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프라임경제
리얼미터가 9일 발표한 2019년 3월 전국 17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섭 시장은 지난달에 이어 광역시장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 시장은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도 지난달에 이어 연속 2위를 기록했다. 이 시장은 3.4%p 오른 58.2%로 1위 김영록 지사와 격차는 0.1%p에 불과했다.
광역시장별로 보면, 이용섭 광주시장(58.2%)이 1위, 이춘희 세종시장(48.9%)이 2위, 박원순 서울시장(46.5%)이 3위, 박남춘 인천시장(45.5%)이 4위, 권영진 대구시장(45.1%)이 5위, 허태정 대전시장(43.7%) 6위, 오거돈 부산시장(43.5%)이 7위, 송철호 울산시장(32.6%)이 마지막 8위를 기록했다.
2019년 3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의 지지율이 58.3%를 기록, 2월 조사 대비 1.5%p 내렸으나 9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3.4%p 오른 58.2%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2위를 유지했다. 김영록 지사와 이용섭 시장 간의 격차는 0.1%p에 불과했다.
이철우 경북지사 역시 0.7%p 오른 54.5%로 3위를 이어갔다. 이철우 지사의 지지율은 작년 11월 조사(47.5%) 이후 4개월 연속 상승했다.
이어 한 순위 오른 제주 원희룡 지사(50.5%)와 강원 최문순 지사(50.5%)가 공동 4위, 전북 송하진 지사(49.3%)가 6위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세종 이춘희 시장(48.9%)이 7위, 충북 이시종 지사(47.9%)가 네 순위 하락한 8위, 서울 박원순 시장(46.5%)이 9위, 작년 9월 마지막 17위를 기록했던 인천 박남춘 시장(45.5%)이 한 순위 오른 10위, 한 순위 오른 대구 권영진 시장(45.1%)과 한 순위 내린 충남 양승조 지사(45.1%)가 공동 11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라남도가 61.9%의 만족도로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는 61.5%로 2위를 이어갔고, 제주특별자치도는 60.4%로 순위 변동 없이 3위를 유지했다.
이어 대전(58.2%)이 한 순위 오른 4위, 광주(57.2%)가 한 순위 오른 5위, 6위 세종(56.2%)이 두 순위 오른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경기(55.9%)가 세 순위 내린 7위, 인천(54.6%)이 한 순위 오른 8위, 부산(52.9%)이 두 순위 오른 9위, 강원(51.7%)이 10위, 충남(51.4%)이 한 순위 오른 11위, 충북(50.2%)이 다섯 순위 내린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광역시로 보면, 서울(61.5%)이 1위, 대전(58.2%)이 2위, 광주(57.2%)가 3위, 세종(56.2%)이 4위, 인천(54.6%)이 5위, 부산(52.9%)이 6위, 대구(49.6%)가 7위, 울산(42.1%)이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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