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서든어택 클랜 경쟁 모드 '클랜영토전' 시즌1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 넥슨
앞서, 클랜영토전은 지난 3월7일부터 2주간 시범 서비스된 바 있으며 김주영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탄 배우 김서형과 혜나 역의 김보라가 홍보 모델로 등장해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클랜 경쟁 모드다.
클랜영토전 시즌1은 총 42개의 영토를 놓고 클랜 간 대전을 통해 영토를 개척하며 랭킹을 겨루는 모드로, 오는 5월2일까지 운영된다.
각 영토는 △제3보급창고 △크로스카운터 △웨어하우스 △프로방스 등 맵 10종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영토와 단 1종의 맵 플레이만 가능한 지정영토로 구분되며, 클랜원과 함께 영토에서 승리해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개척에 성공한다.
달성한 점수를 기준으로 각 지정영토에서 Top3에 오른 클랜은 맵 로딩 화면 내 클랜 마크와 클랜명이 새겨진 각인 효과가 적용된다.
또한 클랜 랭킹과 클랜 기여도가 높을수록 최대 5000SP를 획득할 수 있고, 개척한 영토 개수에 따라 △최대 30만 통합 경험치 △영구제 탄창(2개) 등의 보상을 5단계로 나눠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클랜영토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빙고 이벤트를 연다. 오는 5월2일까지 클랜영토전 플레이와 승리 등의 전용 미션, 일반 및 PC방 미션 등을 달성하면 빙고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를 모두 완수한 유저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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