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2.7인치 블랙박스'아이나비 QXD3000 미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3000 미니'는 전후방 2채널 FHD블랙박스로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와 '암바렐라 A21A CPU',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 2.0' 등이 적용됐다.
또 주행뿐 아니라 장시간 주차지원에 대한 기능과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시스템 등도 지원한다.
특히 별도 동글을 구입해 연결하면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망을 활용해 차량의 상태를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은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그리고 배터리 잔량 및 연비 등의 차량정보확인이 가능한 '차량정보표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고온 자동 차단, 배터리 방전방지, 패스트부스트 솔루션 등 사용시 운전자의 안전 및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QXD3000 미니'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선명한 영상화질, 커넥티드, 편의기능까지 더한 프리미엄 블랙박스"라며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