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농협은행 1004봉사단, 서대문독립공원 환경정화 실시

마케팅부문 임직원 구성‧3.1운동 100주년 기념 목적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3.29 11:38:12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8일 마케팅부문 임직원으로 구성된 '1004봉사단'이 서대문독립공원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1004 봉사단'은 마케팅부문 임직원들이 모여 매월 1구좌에 1004원씩 자율적으로 기금을 모아 소외이웃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농협은행 사내 자율봉사단체다. 이들은 환경정화와 농촌일손돕기 및 서울영아 일시보호소를 찾아 아이를 돌보고, 미혼모에 아동용품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인태 부행장(사진 가운데)과 김홍범 마케팅전략부장(가운데 왼쪽), 최정훈 개인고객부장(가운데 오른쪽), 마케팅부문 임직원으로 구성된 농협은행 1004봉사단은 지난 28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 NH농협은행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가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찾는 서대문독립공원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 연간계획을 수립해 운영 중에 있으며, 3월에는 '경관보전'을 월별테마로 선정해 △공공장소 환경정화 △봄맞이 가두캠페인 △미세먼지 극복 캠페인 △농촌마을 영농폐비닐 수거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