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2019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대회를 후원한다. ⓒ NHN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2019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를 주관하는 한국정보과학회와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대회 후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NHN엔터테인먼트는 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운영 △기술 협력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오는 5월 개최되는 2019 한국정보올림피아드는 △컴퓨팅 사고력을 구현한 비버(Bebras) 스타일의 대화형 문제 △파이썬(Python)‧자바(Java)‧C언어(C/C++) 등을 활용한 실기 부문이 새롭게 도입됐다.
특히, 1차 실기 부문의 경우 NHN엔터테인먼트의 관계사인 코다임이 개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구름TEST' 서비스로 온라인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NHN엔터테인먼트는 최우수 성적을 거둔 수상자를 대상으로 '아이엠스쿨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진은숙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는 "한국 대표 소프트웨어 인재를 선발하는 대회에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NHN엔터테인먼트는 국내 IT 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 기술 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형태의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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