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가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 조이시티
사무라이 쇼다운 M은 SNK의 대표 아케이드 격투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지적재산권)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원작 성우진이 열연한 △하오마루 △나코루루 등의 인기 캐릭터를 직접 무사로 영입해 육성시킬 수 있으며, 캐릭터 별 고유의 특징을 살린 액션성과 15여종의 콤보 스킬과 필살 한 방 액션 등을 통해 원작을 그대로 녹여냈다.
이외에도 △1대1 △3대3 대전을 비롯해 15인과의 서바이벌 승부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갖췄으며, 수동 전투 모드와 자유로운 전투 시점 전환 기능을 제공해 풀 3D로 대전 액션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조이시티는 사무라이 쇼다운 M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식 카페를 통해 26일까지 50레벨 달성 후 인증샷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는 이용자에게 게임 내 필요 재화 등을 선물한다.
또한, 공략 후기 작성 이벤트를 다음달 9일까지 닉네임 신춘문예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실시한다.
전현규 조이시티 사업 부장은 "사무라이 쇼다운 M은 개발 초기부터 SNK와 협업해 원작 느낌을 살린 화풍부터 모바일로 느끼는 짜릿한 액션의 손맛까지 여러 재미 요소를 통해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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