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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어패럴, 2019 S/S 시즌 신제품 출시

골퍼 만족감 높여줄 3가지 요소 담아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3.12 16:11:40
[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골프(테일러메이드골프코리아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2019 S/S 시즌 새로운 'TAILORED 3D FIT' 콘셉트의 다양하고 새로운 어패럴 제품들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테일러메이드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시즌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에서는 'TAILORED 3D FIT'을 콘셉트로 봄 시즌에는 'Tailored 3D Jacket', 여름에는 'Tailored 3D POLO' 제품을 선보인다"며 "360˚퍼포먼스 기능과 통기성이 특징인 S/S 시즌 신제품은 '보다 편안한' '보다 쾌적한' '보다 세련된' 세 가지 요소를 담아 골퍼들에게 만족감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먼저 골퍼의 움직임과 인체공학적 운동 구조를 철저히 연구해 설계된 3D 자켓은 몸에 맞춘듯 한 핏감과 미니멀한 디지안의 제품으로 스윙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스트레치에 3D소재 구조로 움직임이 자유롭고, 발수와 방풍기능이 있어 꽃샘추위와 가벼운 비에도 체온을 보호해 줘 봄 시즌 필드에서 상쾌하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또 3D 팬츠는 부드러운 스트레치 원단으로 제작돼 착용시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맞게 입체 구조로 설계돼 보다 스윙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3D POLO는 스윙시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해 일본 전문 폴로 셔츠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이태리 기능성 소재가 사용돼 가볍고, 흡습속건, 자외선 차단 기능과 시원한 촉감으로 한여름에도 늘 쾌적함을 주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3D 자켓인 '홀가먼트 풀집 스웨터'는 심플한 디자인에 무봉제 니트만이 가능한 편안한 착용감과 핏감이 특징으로, 봉제선이나 시접이 주는 스트레사가 없어 어떠한 움직임에도 자유로울 수 있어 스윙시에도 편안함을 준다. 

또 미니멀한 디지인으로 아우터 혹은 미드레이어로 활용이 가능하며, 필드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남녀노소 상관없이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관계자는 "2019 S/S 키 트렌드 컬러인 'MINT' 컬로로 시선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며 "흡습속건, 자외선 차단, 스트레치성 등 보다 향상된 기능도 겸비해 이번 시즌에도 골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로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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