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골프부킹 서비스 회사인 XGOFL(대표 조성준, 이하 엑스골프)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2019 매경골프엑스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매경골프엑스포는 국내 최대규모의 한국골프종합전시회의 새로운 명칭으로 과거 전시·판매에 국한됐던 형식을 버리고 트렌디한 구성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핑 △캘러웨이 △도깨비 △리요 등 다양한 국내외 골프용품사들의 신제품 클럽을 직접 쳐볼 수 있는 시타부스를 비롯해 최대 70%까지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골프 용품 아울렛까지 마련돼 있다.
또 매일 오후 시간대 KLPGA 소속 프로들이 주말 골퍼뿐 아니라 여성골퍼, 핸디캡 별 등 골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는 원포인트 무료 레슨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골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별도로 '존(Zone)'이 운영된다. 평소 골프웨어 관심이 높은 골퍼를 위한 '패션존'을 비롯해 안마의자와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힐링존', 여성 골퍼를 위한 '골프 포 위민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시즌 첫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엑스골프는 부킹센터를 준비했다"며 "부팅센터는 현장에서 바로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원하는 골프장 부킹 및 1박2일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