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4일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 참가를 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 클래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쏠 클래스'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는 트렌드에 맞춰 신한은행이 쏠 이용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서비스다. 쏠 고객들은 쏠에서 원데이 클래스 내용을 확인하고 '쏠 페이' 결제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4일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 참가를 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 클래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
첫 번째 '쏠 클래스'는 구스 아일랜드와 제휴해 진행하는 '크래프트 맥주 클래스'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회차마다 총 30명을 정원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클래스 진행일 14일 전부터 쏠 제휴서비스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트렌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향후 공예, 와인, 케이크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추가 운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