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리은행, 소상공인 지원 '창업지원센터' 운영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3.04 11:18:29
[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이 4일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권분석 △점포입지평가 △창업절차 △업종별 인허가 사항 △각종 금융상담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은행


또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에게 △마케팅 △세무 △노무 △사업정리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현업 종사로 방문이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위해 방문컨설팅도 실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성장을 위해 돕기 위해 '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센터를 확대해 예비창업자와 경영애로를 겪는 기존사업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는 우리은행 종로4가금융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4월 중 성남·판교지역에도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