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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3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 개최

30·40대 고객 200명 초청, 실질적인 은퇴전략 소개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2.28 17:49:02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28일 서울시 중구 본점 대강당에서 30·40세대를 위한 미래설계 세미나 '퇴근 후 100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퇴근 후 100분'은 신한은행이 3040세대에게 막연하게 느껴지는 퇴직 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세미나다. 이번으로 3회를 맞은 '퇴근후 100분' 세미나에는 신한은행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신청한 30~40대 고객 200명이 참가했다. 

27일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퇴근 후 100분'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 중이다. ⓒ 프라임경제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의에 앞서 타악기 핸드팬 연주회를 진행했고, 30·40세대를 위한 자산관리전략과 2019년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은퇴 설계 전문가인 최재산 미래설계센터 팀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위성호 신한은행 은행장은 "미래설계센터에서 발굴한 차별화된 은퇴솔루션을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적시에 제공해야 한다"며 "앞으로 '퇴근후 100분' 세미나를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정기적으로 '부부은퇴교실'을 열어 은퇴를 앞둔 50·60세대 부부를 초청해 은퇴자산 관리 강의 및 취미·건강 등의 주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18회 부부은퇴교실은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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