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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입은 '아드레나인'…리커버리 웨어 사업 확장

생활 돕는 헬스케어 '아스' 국내 1호 판매점 계약 체결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2.27 11:33:56
[프라임경제] ADRE9(대표 문우신, 이하 아드레나인)은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아드레나인 매장 2층에서 Active Anti-Thrombotic(A·A·TH, 이하 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드레나인은 지난 27일 리커버리 웨어 '아스' 국내 1호 판매점 계약을 체결하고, '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 아드레나인

여러 가지 광물질을 적용해 만들어진 '아스' 원사는 광범위적으로는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신체 근력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신체의 회복력을 향상시킬뿐 아니라 △휴식 △운동 △치료 후 회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리커버리 웨어다. 

특히 이번에 아드레나인에서 판매점 계약을 맺은 '아스' 섬유는 특수 배합된 미세 귀금속을 혼합해 특허기술로 제조된 독자 섬유로,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 등을 흡수·축적하고 복사할 때 에너지를 안정적이고 동일한 파장으로 방출해 신체 회복에 도움을 준다.

안덕보 아드레나인 부장은 "'리커버리 웨어'인 '아스'는 몸이 피로할 때 입기만 해도 인체 회복 능력을 촉진시켜 주는 의류로 운동 시 근육에 압력을 가해 주는 컴프레션 웨어와 달리 휴식, 취침, 이동시 착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아스'는 특별한 운동 없이도 몸의 피로를 줄여줘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아스'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와 착용했을 때의 결과를 알려주기 위한 실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혈류 속도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을 통해 '아스'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혈류 속도를 확인하고, 이후 '아스'를 착용한 상태에서의 혈류 속도를 체크했다. 그 결과, 아스를 착용했을 때 혈류 속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셀럽이 실제 아스를 착용하고 혈류 개선 속도를 확인하고 있다. ⓒ 아드레나인


김재희 아드레나인 매니저는 실제 '아스'를 착용한 느낌에 대해 "사실 운동을 할 때 일반 리커버리 웨어와 아스의 차이점을 알지 못했지만 운동 후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운동 후 리커버리 웨어는 몸을 잡아주는 느낌은 있었지만 회복에 도움을 주지는 못했지만 '아스'는 확실히 빠른 회복을 돕는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 대표는 설명회에서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육체적인 문제를 해소해 최적의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해 리커버리 웨어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며 "'아스' 제품의 판매는 그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키 △트레일러닝 △스마트리커버리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아드레나인은 단순 스포츠용품 판매를 넘어 정확한 운동법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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