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탈리온 러시아 사전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 ⓒ 게임빌
게임빌은 이번 러시아 공략을 앞두고 주요 프로모션으로 꼽히는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를 금일부터 이틀간 진행할 계획이다.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는 탈리온의 특징인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을 부각해 유저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게임빌은 커스터마이징 사전 오픈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빌은 이번 커스터마이징 사전 오픈 이벤트를 앞두고 러시아 유저들을 겨냥해 설원 배경의 신규 지역인 '자이론'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귀여운 신규 동물 코스튬과 신규 필드 보스 등도 추가하면서 러시아 출시에 맞춰 현지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러시아는 PvP, RvR 등 유저끼리의 대전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은 지역이다. 모바일게임 유저가 5000만명에 육박하고 최근 5년 새 10배 이상 성장한 매력적인 시장이다.
게임빌은 해당 시장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러시아 단독 서버를 구축해 유저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면서 집중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게임빌은 러시아 지역 정식 출시일을 오는 28일로 예고하고 있다.
한편, 탈리온은 유저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한 '20:20 점령전' 등 RvR에 특화된 모바일 MMORPG로 우수한 그래픽과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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