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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드그룹 남양주CC, 3·1절 100주년 기념 맞이 이벤트 선봬

1번 홀서 '만세삼창' 외치면 그린피 10% 할인…3월10일까지 진행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2.25 13:19:49
[프라임경제]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의 계열사 중 경기도 남양주 오남리에 위치한 남양주CC에서 이번 3·1절 100주년을 맞아 '만세삼창'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 남양주CC

'만세삼창' 이벤트는 오는 3월10일까지 1번 홀에서 '만세삼창'을 힘차게 외치는 회원에게 당일 그린피 1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다. 

남양주CC 관계자는 "'3·1절 100주년 만세삼창'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3·1절에 대한 고귀한 희생과 고국정신을 떠올려 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벤트 기간 내 라운딩이 잡힌 고객들은 '만세삼창'으로 3·1절의 의미도 되새기고 그린피도 할인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CC에서는 골프박물관 오픈과 더불어 꿈나무 골프단 창단 등 다양한 골프 관련 문화 사업을 기획하고있다"며 "골프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미드그룹은 지난 1980년대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을 모태로 국내 굴지의 호텔, 레저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 기업으로 2005년 사명을 라미드 그룹으로 변경했다. 

현재 라미드그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4개의 호텔과 3개의 골프장, 1개의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열사로는 △강남의 라마다 서울 호텔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이천 미란다 호텔&스파플러스 △양평 TPC GC △남양주CC △엠스클럽 의성 △동백스포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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