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자동차 디테일링 전문기업 디테일링월드(대표 남궁원)가 지난 20일부터 BMW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에서 출고된 차량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위스벡스 한국 총판인 디테일링월드는 수입차종별 페인트에 맞는 순정 왁스 및 코팅제를 취급하고 있다. ⓒ 디테일링월드
이번 서비스는 수입차의 특성상 섬세한 관리가 필수적이며 자칫 잘못된 외장 관리로 자동차의 격이 떨어질 수 있어 전문가의 체계적인 케어를 실현하기 위해 신차 '유리막 코팅'과 '스위스벡스 BMW 카나우바 커스텀 왁스 코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신차 '유리막 코팅'은 차량 도장면에 얇은 유리와 같은 막을 만들어 차를 보호하는 것으로, 100% 스크래치를 예방할 수는 없지만 가벼운 스크래치는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유리막 코팅은 SIO2로 이뤄져 있어 차량 도장면에 도포가 되며 고경도의 피막을 형성시켜 각종 오염물이 차량의 잔흠집 속으로 들러붙지 않게 하고 발수·활수 기능이 있어 유막이 생길 확률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어 '스위스벡스 BMW 카나우바 커스텀 왁스 코팅'으로, 카나우바 왁스는 카나우바 잎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을 베이스로 제조된 고체 왁스다.
카나우바 잎에서 추출하고 정제한 카나우바 칩이 고체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카나우바 함량이 높을수록 대부분의 왁스는 고체상태로, 어플리케이터로 문질러 도포할 때 생기는 마찰열로 인해 부드럽게 펴발라진다.
디테일링월드 관계자는 "늘어나는 수입차 시장으로 자동차 케어서비스 시장은 더욱 확대 될 것"이라며 "디테일링월드의 제품과 기술력은 케미커 시장의 경쟁력과 브랜드 이미지 확보에 긍정적 영항을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신차 출고에도 체계적인 기술과 노하우, 코팅 제품이 요구되고 있다"며 "자동차 업계에서 자동차를 위한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위스벡스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각 수입차 브랜드별 커스텀 왁스 및 코팅제 등 케미컬 제품을 취급하는 회사로, 스위스벡스의 한국 총판인 디테일링월드는 스위스벡스 및 기타 자사브랜드 제품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프리미엄 케미컬 제품, 자동차 케어 기술을 인정 받았다.
또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 관리 문화를 선도하며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한 KCC혼다, BMW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통해 기능성 및 클리어층 보호 효과가 입증된 프리미엄 유리막코팅제 카프로 씨쿼츠 '파이니스트'를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디테일링월드의 카프로 씨쿼츠 '파이니스트' 유리막코팅제는 전문가용 유리막코팅 제품으로 차량의 도장 표면 광택을 더욱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며 오염 방지 및 발수기능은 물론 생활 스크래치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최대 3년간 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