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설맞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 ⓒ 조이시티
먼저, 신규 여성 캐릭터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와호장룡 2탄으로 제작된 '메이'와 '샤론'은 상반된 이미지의 주작 콘셉트 캐릭터로 경기 중 상호 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각 캐릭터 별 전용 모션 4종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추가 능력치 포인트를 상승시킬 수 있다.
복귀 유저의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 시스템도 업데이트됐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휴면 유저에게 △능력치와 포텐 카드 △의상을 갖춘 풀 프리미엄 캐릭터 등을 무료 제공하며, 2주 후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영구적 이용 및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신규 스킬 및 프리스타일을 선보인다. 모든 포지션에서 사용 가능한 ‘직접 대쉬’ 스킬과 스크린 상황에서 이동 중 슛 견제와 동일하게 이동 속도 감소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동 스크린' 및 센터 포지션의 새 스킬 '블록&캐치2' 등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설맞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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