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가 흔들림 없는 스윙을 위한 완벽한 접지력과 라운드 내내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원하는 골퍼들이 원하는 '투어360 XT/SL 보아'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투어360 XT/SL 보아'는 골프화의 퍼포먼스를 한 차원 높인 자사 골프화 프랜차이즈인 '투어360'의 최신 모델로, 아디다스골프만의 강점이자 '투어360' 라인의 메인 기술력인 '360랩'을 강화해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특히 X자 형태의 밑창이 특징인 '투어360 XT/SL 보아'는 아웃솔 전체에 걸쳐 'X-트랙션' 시스템이 전략적으로 분배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한다.
'X-트랙션'은 8개의 면으로 구성된 X자 형태의 돌기가 지면에 깊이 파고들어 골퍼가 직면할 수 있는 어떠한 환경의 지면에도 안정감 있게 발을 잡아줄뿐 아니라 골프화 중앙부가 X자 형태로 뒤틀리게 돼 있어 스윙할 때 더욱 향상된 안정성과 컨트롤이 가능하다.
아울러 발바닥 전체를 받쳐주는 부스트 쿠셔닝은 발가락 끝부터 뒤꿈치까지 전면 배치해 궁극의 편안함과 에너지 반환율을 제공해 골퍼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또 뒤꿈치에 있는 부스트 조각들은 이전보다 약간 더 넓어졌고, 바닥의 구멍은 조금 더 넓은 부분으로 재배열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화했다. 여기에 부스트를 전체적으로 더 낮게 설계해 골퍼가 지면의 힘을 더 가까이 받을 수 있게 했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투어360 XT/SL 보아'는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보아' 시스템도 적용했다"며 "어퍼 상단의 가운데 버튼을 돌리기만 하면 본인의 발에 꼭 맞게 조절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디다스골프는 이번 '투어360 XT/SL 보아' 출시를 기념해 2월1일부터 한 달 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투어 360 XT/SL 보아의 모형을 그대로 재현한 볼 케이스 겸 네임택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공식 온라인 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투어360 XT/SL 보아'를 구매 후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