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연테크(044380, 대표 김희라)는 52시간 근무제를 맞아 더욱 늘어날 스마트 워킹족을 위해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L7SHWP-144N과 L5SHWP-16S는 8세대 i7프로세서에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GTX1060을 탑재해 영상 및 그래픽 작업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다양한 비즈니스 기능이 추가된 윈도우10프로가 기본 탑재됐다.
특히 L7SHWP 모델은 19mm 얇은 베젤과 2.0kg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두 모델 모두 LG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 노트북 모니터를 포함해 최대 4개의 멀티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하다.
허환석 주연테크 유통영업본부 이사는 "카페 등 사무실 외 환경에서 업무를 보는 고객을 위해 성능과 휴대성이 강조된 비즈니스 노트북을 출시했다"며 "2019 아카데미 시즌을 노트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노트북 백팩과 쿨러 증정을 포함해 무결점 모니터 6종과 휴대용 터치 모니터 V15FP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