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제11회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가 지난 14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의 개최사로 시작된 행사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부산 금정), 전호환 부산대 총장, 이성숙 부산광역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아카데미 학장을 맡은 김세연 의원은 "초창기에는 이게 정말 가능할까 싶었던 것들을 이뤄낸 청년과미래를 높이 평가한다"며 "청년정책은 전국에서 부산이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고 자부했다.
한편 이날 명사강연 연사로는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비롯해 배우 황석정,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권일용 경찰청 프로파일러,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은평갑), 최일구 MBN 앵커 등이 나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박예솔 청년기자
*해당 기사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