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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즈케어, 렌탈샵 플랫폼 선봬

재고관리·고객상담 업무 지원으로 창업자 불편 줄여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1.09 17:26:19
[프라임경제] 더비즈케어는 렌탈 플랫폼 '렌탈샵'을 개발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렌탈샵 플랫폼은 대리점 신청·계약 체결 시 △온라인쇼핑몰 구축 △상품 업데이트 △창업 컨설팅 교육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 창업을 지원하며, 렌탈 제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를 통해 △재고관리 △배송 및 설치 △AS 및 고객상담 업무를 지원해 창업자 불편을 줄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 렌탈시장 규모가 지난 2006년 3조원에서 2016년 25조9000억, 2020년에는 40조원으로 예상되는 등 렌탈 고객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좋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합리적인 설계를 도와줄 수 있는 전문영업인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해당 플랫폼을 개발해 소자본 창업 또는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태훈 부대표는 "렌탈샵 창업 플랫폼은 창업 초기 고민하는 과도한 쇼핑몰 구축비용 및 관리비용에 대한 해법을 제공한다"며 "우수한 렌탈플랫폼 무료이용과 함께 렌탈사업 경험이 많은 임직원들이 아낌없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사 임직원들은 렌탈사업의 원조인 환경가전렌탈 출신으로 홈쇼핑 온·오프라인샵 운영 및 렌탈상품·전산개발 경험이 풍부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창업자들이 빠른 시간 안에 성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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