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에 대한 골퍼들의 관심에 힘입어 오는 11일부터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선착순 300명의 골퍼들에게만 한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일부터 캘러웨이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사전 구매 예약자 300명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를 전세계 공식 출시일보다 먼저 받아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캘러웨이 공식 대리점에 방문해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의 헤드 모델, 로프트, 샤프트 등 옵션을 선택해 구매 예약을 완료하면 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사전 구매 예약을 완료한 300명의 고객에게는 캘러웨이에서 준비한 고급클러치백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라며 "드라이버는 제작 완료 후 클러치백과 함께 순차적으로 등록 주소로 배송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잰더 쇼플리도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