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일식 철판요리 전문점 '데판야'에서 오는 18일 최상의 사케와 데판야끼 요리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데판야사케 디너 스페셜'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5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극도의 정미율을 자랑하는 닷사이 23 △섬세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닷사이 39 △닷사이 라인업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닷사이소노사키 등 삿사이 준마이 다이긴죠 브랜드의 정상급 라인업이 준비됐다.
또 사케와 잘 어울리는 호주산 등심 다타키를 비롯해 △양갈비 커틀릿 △1++ 한우 안심 구이 △푸아그라 등 엄선된 미트 오마카세의 향연과 프랑스 전통 샴페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르망 드 브리냑 골드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새로운 출발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카가미비라키 행사와 함께 아르망디 샴페인, 닷사이사케 등 신년선물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 22명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