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 조이시티
글로벌 출시를 앞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선 인기 IP(지적재산권) '창세기전' 시리즈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또한, 전략과 RPG 두 장르의 완벽한 결합과 함께 원작의 스토리를 살리면서도 80여 종의 영웅 캐릭터 및 '비공정' '마장기' 중심의 길드 간 전투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잘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서 사전 예약 실시 6일 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명 달성했으며 3주 만에 200만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이번 글로벌 사전 예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준승 조이시티 사업부장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전략 장르 시장 규모가 큰 해외에서 전략과 RPG가 합쳐진 색다른 게임으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글로벌 사전 예약 반응도 기대된다"며 "글로벌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 원작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과 함께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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