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장경찰청 청사 전경. ⓒ 충남경찰청
[프라임경제] 충남지방경찰청(치안감 박재진)에서는, 지난 11월22월 발생한 유성기업 임원 폭행 사건 관련, 공동상해 피의자 5명(구속 2, 불구속 3)을 31일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감금 등 혐의로 입건된 12명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노측에서 사측 임원들을 상대로 제출한 업무상횡령 및 배임 등 고발사건의 피고발인 13명에 대한 조사를 모두 완료했고, 관련 증거 등 추가 보완수사를 진행중으로, 수사가 마무리되면 신병 처리 및 송치 일정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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