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투자협회는 2019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1월1일부터 채권 호가수익률 공시는 SK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현대차증권, KB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10개사가 맡는다.
양도성예금증서(CD) 수익률 보고는 부국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TB투자증권 등 10개사로 변경됐다.
기업어음(CP) 수익률 보고 기관은 KTB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유진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으로 변동 사항이 없다.
금투협은 채권, CD, CP 등 시장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의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하고자 6개월마다 거래실적과 채권 인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회사로 선정해 수익률 공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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