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사천시, 예동마을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 해제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12.29 13:47:17

사천시 축동면 예동마을 앞 길평천. ⓒ 사천시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2019년 1월초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인 축동면 예동지구에 대해 지정을 해제한다.

예동지구는 축동면 사다리 예동마을 앞 길평천으로 인해 과거 집중호우 시 상습적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2011년 4월 6만6988㎡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했다.

또 자연재해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사업비 61억5000만원을 투입해 침수주택 9가구를 이주시키고, 하천정비 850m, 교량 4개 설치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아울러 시는 예동지구를 자연재해대책법 제12조에 따라 12월 관계전문가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정 해제를 위한 절차를 완료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하겠다"며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