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 양화면은 지난 27일 오후 면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제막식 및 2018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양화면은 지난 27일 면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제막식 및 송년회를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여군청
이번 제막식은 읍·면 복지허브화 추진으로 맞춤형 복지를 구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면사무소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하기 위해 진행됐다.
복지허브화는 읍·면이 복지중심기관이 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군민들이 이러한 변화를 쉽게 인식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정책이다.
양화면은 현판석을 다시 정비하고 '양화면 행정복지센터'로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맞춤형 복지를 구현해 희망을 전하는 지역복지의 전진기지로 변화할 계획이다.
또 이날 제막식과 더불어 지역주민과 함께 2018년에 대한 성찰과 2019년에 대한 힘찬 다짐을 위한 송년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재능기부로 이뤄진 풍물놀이, 색소폰 연주 및 가야금 연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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