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2019년 기해년 새해 시무식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전 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28일 동구에 따르면, 내년 7월 광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질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될 '하이다이빙'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기 위해 내달 2일로 예정된 시무식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이날 결의대회는 △수영대회 성공개최 결의문 낭독(공직자 대표) △수영대회 성공개최 홍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마음과 열정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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