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이 사는 가정에 연탄을 나르고 있다. ⓒ 롯데케미칼
봉사단 관계자는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을 위해 매년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등동에 거주하시는 한 할머니는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며 웃으시면서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12월초 김장 나눔 3000포기를 시작으로 둔덕지역아동센터 집수리 등 연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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