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너지파트너스 관계사 임직원들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연말 송년행사로 시너지희망기금 장학생들과 저녁식사 후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팬텀'을 관람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너지파트너스 및 시너지투자자문, 시너지IB투자 관계사 임직원들은 최근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위해 뮤지컬 관람 등 문화체험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너지희망기금 장학생 연말 문화체험행사 모습. ⓒ 시너지파트너스
지난 9월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시너지희망기금' 장학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 1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매달 장학금과 생일선물을 전달하는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2000년 3월 벤처 사업가들의 기금을 모아 설립된 비영리재단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며칠 전까지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었는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맛있는 것도 먹고, 보고 싶었던 뮤지컬도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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