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혼돈의 부동산시장, 그래도 기회는 있다'는 혼돈의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전략을 담은 부동산 전망서다. 2018년 서울 집값이 엄청나게 폭등한 후 정부의 규제폭탄이 쏟아지며 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이 상승기에 오락가락해 좀처럼 판단이 안 서고 불안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중요한 요인들을 심층 분석해 앞으로의 부동산시장을 최대한 정확히 예측하라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지금 당장의 과열된 분위기에 무분별하게 휩쓸리기보다 책을 통해 냉정하게 분석하고 판단해 위기 속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부동산 전문가로서 활동해온 저자는 '부동산 불패' 신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차면 기울고 많이 오르면 내리는 것이 바로 시장이라고 강조한다. 장기적으로 부동산은 가지고 있는 자가 이기는 게임이지만, 위기관리 없이 무조건 쥐고 있는 부동산은 독이 될 수밖에 없다고 역설한다.
메이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