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키움증권이 드리는 온리 원(Only One) 미국주식 세미나'를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로 신청한 선착순 250명에게만 참석 기회가 주어지며, 해외투자 유명 카페인 '미국주식에 미치다' 운영진인 장우석씨와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참석한다.
교육 주제는 '2019년 미국주식 1주부터 시작하기'로, 미국주식에 대한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강의로 채워질 예정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개인 투자자들도 손쉽게 미국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번 세미나가 2019년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이 드리는 Only One 세미나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이벤트 공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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