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연금-국립나주병원 업무협약식. ⓒ 사학연금
[프라임경제]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과 20일 국립나주병원 재활센터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원환자들에게 연말연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직장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상생 발전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이중흔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한 선물은 사학연금이 지난 10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으로 받은 포상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공단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