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26일부터 12월20일까지 개회한 제246회 예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가 제3차 본회의에서 2018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2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군이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 중 15건 6억1120만원을 감액해 예비비에 포함시키고 총규모 5805억9166만원의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으며, 함께 제출된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도 의결했다.
또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쳐 '예산군 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지난 11월27일부터 12월5일까지 9일간 실시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처리요구사항 97건, 시정요구사항 8건, 건의요구사항 11건 등 총 116건을 집행부에 통보했다.
이승구 의장은 이번 회기동안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2019 기해년 새해에는 군민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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