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의 직원 자녀들이 동요를 부르고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남동발전
[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KOEN)은 지난 17일 직원 자녀로 구성된 'KOEN 동요부르기 교실' 어린이들이 진주시 집현면 둥지 너싱홈을 찾고 공연을 펼치는 등 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KOEN 동요부르기 어린이들은 지난 10월 구성돼 최근까지 매주 1회 이상 연습을 통해 합창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이날은 그동안 익힌 노래에 안무를 더해 풍성한 공연을 펼쳤다.
첫 공연을 펼친 KOEN 동요부르기 교실 어린이들은 향후에도 진주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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