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내년 2월28일까지 '투자엔 ETN'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 ETN을 온라인으로 매매할 경우 무료 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유관기관 수수료 및 기타 제비용 제외). 해당되는 온라인 채널은 △'신한아이' HTS △'신한아이 알파' MTS △신한금융 앱(신한은행 SOL, 신한카드 FAN, 신한생명 스마트창구)의 '신한플러스' △신한금융투자 웹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신한 ETN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 모두와 이벤트 기간 중 '신한 코스피 콘도르 4/10' ETN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거래한 신한 ETN의 누적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기도 한다.
이번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양매도 구조에 손실 범위를 제한한 신한 코스피 콘도르 4/10% ETN과 원유 레버리지 상품인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등 지수, 원유, 천연가스, 농산물, 금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