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제4기 사천시 SNS 서포터즈 위촉식 가지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사천시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4기 사천시 SNS 서포터즈는 총 16명으로 관내와 관외인의 비율을 고려, 각 8명씩 균형 있게 선발됐다.
이날 위촉된 제4기 사천시 SNS 서포터즈들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사천의 숨은 명소와 시민들의 목소리, 축제와 행사 등 다방면으로 사천을 알리는 민간홍보 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사천시는 매년 SNS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 지난해에는 사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문화회원과 동등한 자격을 부여해 서포터즈들은 재단으로부터 각종 문화 소식을 제공받았다.
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사천시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SNS 서포터즈를 통해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케이블카 탑승 후 관광지나 맛집, 드라이브 코스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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