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성탄트리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성탄트리는 영암읍 역리 공설운동장 입구, 삼호읍 나불리 영산호 2개소에 7m 높이로 설치, 내년 1월 중순까지 환하게 불을 밝힐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아름답게 빛나는 성탄트리가 영암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길 기대하며, 특히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