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이 전기 분전반 교체작업과 함께 전기회선들을 교체하고 있다. ⓒ 롯데케미칼
[프라임경제]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둔덕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13, 14일 이틀 동안 고장난 전기판넬을 뜯어내고 전기온돌 Film 교체작업을 시작으로 각 방마다 장판을 새로 깔고, 늘 위험에 노출돼있던 전기 분전반 교체작업과 함께 전기회선들을 교체해 아이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미평동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는 그동안 차가웠던 바닥이 따뜻해졌다며 연신 "감사합니다"란 인사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샤롯데봉사단은 12월 초 김장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연탄배달, 겨울철 이불 나눔 등 연말을 맞이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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