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12일 행정안전부 주최 '2018년 전자정부 성과보고회'에서 정보자원 관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알렸다.

예금보험공사가 전자정부 성과보고회에서 정보자원 관리분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기념 촬영하는 모습. ⓒ 예금보험공사
이번 행사에는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23개 기관 약 350명이 참석했다. 130여개 공공기관 중 예보 등 2개 기관이 정보자원 관리 우수기관으로 꼽혀 이에 대한 시상식을 전개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자원 관리역량을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포상함으로써 효율적인 정보자원 관리를 도모한다.
예보는 정보화 계획 수립부터 성과평가까지 정보자원 관리를 수행하고 주기적인 품질점검을 시행, 중복투자를 방지하는 등 정보화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특히 H/W, S/W 등 정보자원을 관리하면서 정보화 사업완료 후 다음해부터 '시스템 활용도' 등 5개분야, 36개 지표로 구성된 자체 성과평가를 시행해 타 기관과 차별화된 정보자원 관리체계를 운영 중이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이 같은 노력 끝에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화 추진역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점수인 5점 만점을 획득, 공사 정보화 관리역량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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