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양제철소, 한파 대비 설비 점검으로 안전한 작업 현장 조성

기계분야, 전기분야, 토건분야 특별 점검 활동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8.12.14 09:11:26

광양제철소 직원이 제철소 내 스팀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 광양제철소

[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동절기 한파 및 강풍에 대비해 집중 설비 점검에 나서며 안전한 작업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제철소 내 동파 및 결빙이 예상되는 △기계분야 △전기분야 △토건분야 관련 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 활동을 펼치고 관련 부서들의 비상 연락망을 재점검했다.

각 부서는 온도 저하에 따른 설비 오작동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공장 설비와 시설물에 대한 보온 현황, 제설 장비 등을 점검했다. 또한, 빙판길에 살포할 모래 및 염화칼슘 등을 확보함으로써 한파와 폭설에 대한 종합 대응책을 구축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져 예상치 못한 기상 변화에도 안전 조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설비 점검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매주 금요일을 '설비 총 점검의 날'로 지정해 돌발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 생산성 제고와 품질 향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