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글로벌 출시 소식을 알렸다. ⓒ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흥행을 거둔 '건쉽배틀'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으로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글로벌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전반적인 전쟁 흐름 △무기의 쓰임새 △미사일 △어뢰 궤적 등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며, 실제 각 나라의 국기를 내세우고 전투에 참여하는 '연맹 플레이'의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이에 유저는 연맹을 맺은 연합원 간의 협력을 통해 서로 병력을 지원·집결·정보 공유 등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연합 세력 간의 충돌을 통해 성장해 나감으로써 밀리터리 전쟁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느낄 수 있다.
계동균 개발 PD는 "밀리터리 전쟁 게임을 퀄리티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임했다"며 "약 3개월간 진행된 소프트 론칭을 통해 안정성 점검과 함께 성장 속도, 공정한 룰을 정비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움직이는 해상 기지인 '항공모함'을 이용해 원거리 작전을 수행하고 전투기로 공습을 하는 등 실제 현대전의 상징적 유닛들을 잘 녹여낸 실시간 전쟁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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