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 프라임경제
광산구는 민선 7기 들어 중점 시책으로 광산안전대진단, 산업단지환경 개선을 통한 기업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특교세 25억원 교부를 확정받은데 이어 민선 7기 6개월도 지나지 않는 단기간에 총 52억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광산구에서 건의한 '하남산단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원, '내산2제 보수보강사업' 5억원, '송정배수펌프장 저류지 보강사업' 5억원, '비아 노후하수관로정비사업' 4억원, '삼도교 보수보강사업' 3억원을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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