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전남테크노파크는 광주전남혁신도시포럼, 정책공간 포용혁신과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4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을 초청해 '빛가람 혁신도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혁신도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에서는 혁신도시 시즌2, 한전공대 설립, 공공기관 추가이전, 국가혁신클러스터지구 조성 등 혁신도시를 둘러싼 굵직한 현안 처리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강력한 콘트롤타워와 상생발전의 차원에서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토론회에서는 '빛가람 혁신도시를 서남권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 '빛가람 혁신도시지원센터 설립 구상과 운영방안', '광주전남공동발전기금조성과 혁신도시 지역할성화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혁신도시 민‧관협력 거버넌스 체계 구축방안의 필요성과 배경, 추진방법, 국내외 사례 등에 대한 소개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대안 제시와 더불어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립에 대한 검토와 재단 설립 시 공동발전기금과의 연계 강화 방안 등 지역상생 행‧재정제도 등에 대해 제안한다.
토론회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성장거점도시로서 혁신도시를 이끌어갈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 과정을 점검하고 강력한 혁신도시 콘트롤타워로서 민‧관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