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LX2000'을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인뷰 LX2000'은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통해 메모리 카드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로 인해 주행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저장해 메모리 가용 용량을 기존보다 2배 가량 높였으며, 충격 발생시 1초에 30프레임으로 자동 전환돼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충격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한 전·후방 풀HD를 지원해 고성능 카메라 센서와 렌즈로 주행 중 모든 상황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특히 고화질TV에 사용되는 최고급 IPS 패널을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빛번짐 없는 선명함을 자랑할뿐 아니라 조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녹화 밝기를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이 적용됐다. 아울러 배터리 안심보호 기능으로 장시간 주차에도 안정적인 영상녹화가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LX2000'은 저장용량을 높였기 때문에 사고 시 명확한 사고 구분이 가능하고,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돕는 기능도 적용됐다"며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안전운전 도우미 등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