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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중앙자활센터, 전자상거래 관련 MOU 체결

메이크샵 통한 전자상거래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교육사업 무상지원

임재덕 기자 | ljd@newsprime.co.kr | 2018.12.05 10:18:35

코리아센터와 중앙자활센터의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철 코리아센터 부사장, 이병학 중앙자활센터 원장. ⓒ 코리아센터

[프라임경제]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와 중앙자활센터는 4일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팟빵홀에서 전자상거래 판로확보 및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철 코리아센터 부사장, 이병학 중앙자활센터 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자활센터는 2008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5조의2 법률을 근거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촉진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특수 법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코리아센터는 메이크샵 솔루션을 활용한 자활생산품의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창업교육, 해외(미국, 중국, 일본 등)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매출 향상을 위한 현장 클리닉과 1:1 맞춤형 컨설팅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철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의 자활사업기반을 확보해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중앙자활센터와 함께 자활사업의 기회확대와 경쟁력 확보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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