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가 EMS트레이닝복 '바디프랜드 핏타임' 홈쇼핑 론칭 방송 실시 소식을 알렸다. ⓒ 바디프렌드
바디프랜드가 새롭게 론칭하는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EMS(Electrical-Muscle Stimulation) 운동을 공간의 제약 없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리모컨을 탈부착 식으로 소형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한 레깅스 형태의 제품이다.
특히,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복부와 엉덩이 부위에 저주파 전기자극을 줘 근육을 수축·이완시키는 원리다. 이에 짧은 시간 운동에도 근육 운동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과 신축성이 좋고, 땀 흡수와 건조에도 탁월하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핏타임 홈쇼핑 론칭 방송은 오는 12월2일 오전 1시 GS홈쇼핑에서 실시되며, 제품 구성은 △레깅스 본품 △전용 리모컨 △USB 충전 케이블 △스프레이 △사용설명서 등이다. 가격은 일반형 레깅스 11만9900원, 패턴형 레깅스가 14만9900원.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운동을 할 때는 물론 TV를 보거나 집안일을 할 때, 산책을 할 때 등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바디프랜드 핏타임과 함께 하는 EMS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