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태안군이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섰다.

태안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관련 실·과장,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야별 주요 업무 준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 태안군청
이날 보고회는 충남장애인체전 기본계획 총괄 보고에 이어 각 분야별 계획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단계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단체와 수시로 업무협의에 나서 태안을 방문한 장애인체전 선수단 및 관람객들이 대회기간 중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제25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태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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