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액션 RPG 신작 '외모지상주의' 정식 출시 소식을 알렸다.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내놓은 신작 외모지상주의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작가 박태준)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으로, 사전 예약자만 12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이 게임은 주인공 박형석이 두 개의 몸을 사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라인과 누구나 좋아할 만한 그래픽, 매력적인 등장인물, 좌우로 캐릭터를 조작하며 즐기는 액션 등이 특징이다.
또한 △바스코 △홍재열 △이진성 △박하늘 △이태성 △진호빈 등 15종의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할 뿐만 아니라, 원작에서 보여준 각 캐릭터별 개성을 반영해 원작의 특장점이 게임에 고스란히 재현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스토리 모드 △BJ 호위 △형석이의 하루 등 인기 에피소드를 재현한 다양한 방식의 즐길 거리를 마련해 웹툰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외모지상주의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토리모드에서 1-3 에피소드 완료 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하며, 접속이벤트 특별 출석 이벤트 등도 동시에 열린다.
한편, 게임 및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