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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 TOS와 F&B 사업협력 관한 MOU 체결

VR·F&B 결합 통해 이용객 중심 새로운 생활 문화 공간 조성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11.27 10:33:23
[프라임경제]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V(대표 박성준)이 서울의 맛: TOS(대표 안세진·이여영)와 F&B 사업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 GPM

GPM은 이번 협약을 통해 VR 콘텐츠를 즐기는 도심 속 놀이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몬스터VR'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현재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몬스터VR'의 전 지점 및 신규 오픈할 VR 테마파크에 특화된 트렌디한 상품의 개발, 공간 구성 및 관리, F&B 운영의 효율성 증대 등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F&B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성준 GPM 대표는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상호 간 협력에 지속적으로 나설 예정"이라며 "'몬스터VR'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최선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OS'는 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대표 안세진)와 전통주전문점 월향(대표 이여영)이 손잡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동시대 서울의 맛을 대표하는 트렌디한 음식들을 브랜드화해 선보이고 있는 외식합작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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